[커피연 수원 소개팅] 이전카페에서의 로테이션 소개팅 참가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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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리는그저행복해지고싶을뿐이었…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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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습니다 (??)
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도, 분명 그저 행복해지시고 싶을 뿐이시겠죠.
저 또한 그렇습니다.
혼자 사는 것에도 이점이 참 많지만, 배우자와 또 부모로서 새로운 어려움들로 고군분투하는 그런 책임감 있는 삶을 이끌어가고 싶었습니다.
적어도 그러기 위해선, 회사<->집 이라는 루틴에서 벗어나 새로운 행동을 취해야 했죠.
다행히 저는 이런 소개팅이나 결정사 같은 것에 대해서, 딱히 편견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기에 마음 편히 참가해 볼 수 있었습니다.
사실 소개팅도 여럿 참여 해 보았어서, 참가를 신청하는데 어려움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.
오히려 매니저님(?) 사장님(?)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글까지 남겨드리게 되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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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 후기는, 좋았습니다.
보시다시피 카페 분위기가 밝아서 좋은 환경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볼 수 있었고, 중복되는 인원 없이 스케줄을 구성하시는 매니저님(?)을 보니 체계적인 것 같다라고도 생각 할 수 있었구요.
소개팅에서, 좋은 사람을 못 만났다는 것은 아주 작은 아쉬움으로 남지만
저는 그래도 계속 행동하려고 합니다. 가만히 있어서 좋아질 수 있는건 더더욱 없거든요. 아시다시피..
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,
좋은 연, 있으시길 바랍니다. 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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